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146051


아파트 리모델링의 실체, 당신들의 평생 재산을 노린다.

 

 

첫째, 리모델링 비용이 의외로 많이 든다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전용면적 85㎡(25.7평) 리모델링한다고 하면 현 제도권에서는
30% 증축이 가능하므로 전용면적 110.5㎡(33.4평) 정도 늘어나게 됩니다.
즉, 109㎡(33평) 아파트가 149㎡(45평) 아파트로 되는 것입니다.
통상적으로 리모델링 비용이 3.3㎡당 300만원 정도 든다고 하면 
총 공사비용은 얼마가 될까요?
이 질문에 대해 늘어나는 "면적 x 300만원"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즉, 40㎡ * 0.3025 * 300만원 = 3,630만원정도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조금 안다는 사람들은 현재면적 109㎡*0.3025*300만원=9,900만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아는 사람들은 증축면적 149㎡*0.3025*300만원=1억3,500만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금 부담스럽지만 감내해낼 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번만이라도 시공사로부터 견적을 받아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이 모두가 오답입니다.
왜냐하면 공유면적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리모델링시의 계약면적은 전용면적+증축면적+공유면적으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109㎡면적의 아파트의 공유면적이 33㎡(10평)정도라고 한다면
실제로는 계약면적은 149㎡(전용+증축면적)+33㎡(공유면적)이 되며,


공사비는 182㎡*0.3025*300만원=1억6,500만원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럼 위의 공사비만 마련되면 리모델링할 수 있는 것인가?
절대로 그건 아닙니다.

 

리모델링할 기간 동안의 이주비도 필요합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이주비를 시공사에서 주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시공사는 이익이 남지않는 장사를 하지 않습니다.
다만, 일반 금융권보다 다소 낮은 이율로 빌려주는 것입니다.
이주비는 인근 아파트의 전세값으로 계산해야 하는데요...
109㎡(33평) 아파트에 살고 있었다면 최소한 인근의 90㎡ 이상의 아파트로는 
이사가야 할 것입니다.
서울 어지간한 지역의 이 정도 면적의 아파트 전세값은 2억 정도 합니다.
즉, 이주비로 최소한 2억정도는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주비와 공사비(3억 6,500만원 정도)만 마련되면 리모델링할 수 있을까?
그것 역시 아닙니다.


조합비와 취득세ㆍ등록세 등 부대비용도 고려되어야 합니다.


리모델링 조합만 결성되면 리모델링이 당장 진행될 줄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의율을 높이는데 시간이 의외로 많이 걸립니다.
이 시간을 단지 사정에 따라 틀리겠지만 최소 2년, 최대 4년 정도 잡아야 하고,
리모델링 결정 후 주민들을 이주시키는데 1년 정도 소요됩니다.
그리고 공사 1년 6개월에서 2년정도...
그 기간동안 조합사무실 임대료와 조합장과 조합임ㆍ직원의 월급 등을 내야하니


최소 5년, 최대 7년 정도의 조합비를 계산해야 합니다.


취득세ㆍ등록세 등까지 감안하면 3~4천만원 정도의 부대비용이 필요할테니,
총 4억원 정도는 마련되어야 합니다.


그럼 이걸로 되는가?
그것도 아닙니다. ㅡ,.ㅡ;;;



Posted by 낙화_
출처는 다음 아고라 :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2&articleId=375674


장문의 글 입니다. 시간이 부족하신분은 빨간색과 굵은 글씨만 읽으셔도 됩니다.

 

이 글을 읽게 되면 남녀 모두 기분이 씁쓸해질 것입니다.(통쾌하다는 남성분들도 계시긴 하더군요)

 

특히 여성분들은 기분이 몹시 나빠질 것입니다.(된장녀와 같이 개념 없는 여성을 비판하는 글 임을 알아 주세요)

 

글에 등장하는 각종 통계 자료, 검색 정보를 접하지 못했던 분들께서는 다소 충격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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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만 남녀평등을 주장하며 남성을 옭아매고, 우리 사회 남녀의 옳바른 가치관과 순리를 깨뜨리는 

개념없는 여성들!

바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된장녀입니다.

이들은 남녀평등 사회로 진입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자, 정직하게 열심히 살아가는 한국 사회의 모든 남녀에게

오명을 뒤집어 씌우는, 우리 사회의 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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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능력있는 남자 만나면 굳이 취업 안해도 된다?

   결혼정보업체의 설문조사 : 여대생 412명 (연합뉴스 인터뷰) [인터뷰 동영상 보기 Click]

   졸업예정 여대생 : 41%(취업대신 결혼하고 싶다)

   결혼을 하는 이유 : 52%(편하게 살기 위해서)

   불경기에 따른 취업시장이 얼어붙자 그 대안책 : "돈 많은 남자만 만나면 취업 안해도 된다."   

   대학원에 가는 이유, 헬스클럽에 가는 이유, 성형을 하는 이유 : 능력있는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남성을 판단하는 기준 : "학력", 성격", "외모", "경제력"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 "당연히 경제력이죠~"  

   여대생들이 선호하는 배우자 직업 : 법조인, 의사, 공사직

   G 결혼정보업체 커플 매니저 : "졸업시즌이 되자, 여대생들의 회원가입이 증가하고 있다" 

  

   52% 여대생들은 어떻게 학생 신분을 법조인, 의사와 버금가는 직업(?)으로 생각하게 되었는지...

   대학을 배움과 사회진출의 목적이 아닌, 더 돈 많은 남자를 만나기 위한 관문이라고 생각하는 황당함.

   졸업시즌에 증가하는 여대생들의 회원 가입율. 과연 저 결혼정보업체만의 특수성 때문일까?

   남성의 경제력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여자와 화대를 받고 몸을 파는 직업여성과 뭐가 다를까?

   일부 개념없는 여성들은 결혼과 배우자를 자신의 풍족한 삶을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음.

   많은 표본을 통해 보다 신뢰성있는 결과가 도출되어야 하겠지만, 412명에서 절반이라는 수치는 무시할 수 없음.

   여성들이 말하는 "내 주변에는 된장녀 없어요".

   그렇다면 저 인터뷰를 준비한 기자는 어떻게 된장녀만 찾아낸 것일까?

   고의적으로 여성을 비하시키려고 된장끼 가득한 412명만을 선발하고 교묘한 영상편집을 한 것 일까?

   최소한의 상식이라도 있다면 일반화 오류 따위는 들먹이지 않을 것임.    

 


Posted by 낙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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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낙화_